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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52
이 글은 3년 전 (2022/10/17) 게시물이에요

나이랑 얼마모았어??? 

일단 나는 24에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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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28살 1400 모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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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짱많이모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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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코로나 때문에 휴직해서 많이 못 모았어..
30살까지 5천 모으는 게 목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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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게 가능한거야?!! 많이버나보다!! 멋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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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월급은 최저 받고 있구
내일채움이랑 청년희망적금이랑 그 외 적금 넣고 있는 거랑 다 하면 30살에 대충 4천은 되더라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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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멋찌다!!! 그 돈으로 하고싶은거라던가 계획있어? 나도 내채공이랑 청년희망 적금 만기되면 돈다시 돌려받을텐데 왜 그 돈이 안전하다고 생각이 안들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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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결혼자금...
미래에 결혼을 할 지 안할 지 알 수는 없지만 일단은 모아놓는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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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맞아 결혼 안하더라도 집마련하는 비용에 보탤수는있을거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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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맞아맞아.. 결혼을 안 하더라도 내 집 마련은 해야하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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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6 2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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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월 얼마 적금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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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직장인 아니라고 취준생이라… 적금 안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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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취준생인데 어캐모은거야?! 용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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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응 용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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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용돈으로도 쉽지않았을텐데 짱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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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7 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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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캐모았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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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냥 일하면서 적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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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달에 얼마 들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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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90~100!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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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왁 많이들잖아?? 사용할거는 남겨두는거맞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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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응응 저러면 딱 100남아 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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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혹시 자취해..? 아니면 차 끌구다녀?? 자취해도 돈나가고 차끌고다니면 더 나가고 자취안해도 돈나가고... 어캐모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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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자취는 하는데 월세가 안나가! 월세제외 공과금이나 식비 이런건 다 나가는데 딱 100만원으로 되더라 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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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헉 월세가 안나가..? 기숙사니 혹시?! 나는 월세로만 1년에 408만원이 나가는데 ㅜ 이것만 모았어도 큭...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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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전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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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헐 그럼 원룸이아니겠구나 바로 전세로 들어가면 편하긴하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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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원룸이야! ㅋㅋㅋㅋ 원룸도 전세 찾아보면 꽤 있으 대출해서 드간건데 월세보단 훨씬 싸니까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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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와.. 진짜로 그런거같아 나는 처음에 금방 퇴사하겠지 하고 월세로 들어간거라 이렇게 오래 지낼거 알았으면... 전세로 들어갈걸 ㅜ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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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4 1100? 1200?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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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랑 동갑인데... 정말 잘모았다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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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자취 안 했으면 좋았겠지만...다시 취준 해야징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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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자취하니까 적금 너무 쪼달려 ㅠㅜ 받는것도 200이하이다보니까 모아지지않는다 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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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맞아 나도 최저 다녀 근데 나이 들기 전에 다른 거 해보고 싶은 거 해볼까 싶어서 좀 고민되긴 해 그렇게 많이 모은 건 또 아니니까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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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나도 색다른거 해보고싶은데 그게 일이 아니라 레저나 다른 여행에 사용하고싶어서 모은것도 그냥 다시 0으로 돌아갈까봐 무섭기도해... 내 몇년을 바쳐 모은건데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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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나도 여행이나 언어 관련해서 한 번 돈 쓰고 싶은데 쥐꼬리 월급으로 모은 거라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만원 이만원 쓰는 것도 맨날 몇십분 고민하고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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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헐 맞아맞아 ㅜㅜ 난 지금도 돈 벌고있는 입장이지만 항상 배달시켜먹을때마다 2만원되는것도 먹을까말까 고민을 한시간이나 한다니까?! 결국 시켜먹긴하지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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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7 딱 1000,,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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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열심히 모았나보네 월 얼마들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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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는 심지어 이것도 25살?쯤에 천 모은거고 그이후로 지금까지 저축안한거야..ㅋㅋㅋㅋㅋㅋ 월 50씩 안빼먹고 꾸준히 저축했었엉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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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너무 한심하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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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 뭐가 한심해! 그때 모아둔 돈 그래도 안쓰고 용케 잘 가지구있는게 대단한거지! 나한테 천있고 아무것도 안하는 상태였으면 그마저도 있던 돈 다써버렸을거야 ㅠㅜ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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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고마웟 ㅠ 25살때 1500 넘게 모았었는데 1000만 남기고 나머지는 몇주동안 미국여행가고 이러느라 써버렸엉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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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여행이라니 익인이 인생에 추억에 남을만한 선물을 자신한테해준건데 뜻깊은 지출이였을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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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6인데 업성ㅇ,,,
1800 모은거 엄마 주고 이직해서 신입으로 다시 시작하는 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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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헙... 다른의미로 익인이 대단한걸,,? 멋지당... 나라면 다 놓아버릴수도있었을텐데 거기에 다시 시작한다고하니까 정말 멋져익인이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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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와,, 일하다가 글 보고 울뻔했자나 ㅠㅠ
그 나이 먹고 그 연봉 받으면서 다시 시작하고 싶냐, 너무 늦은 거 아니냐 그런소리만 듣다가 너무 고맙다 진짜,,
쓰니 복 많이 받고 평생 돈 걱정 없이 행복하게 살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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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나이라니...? 나랑 두살차이밖에 안나는 20대 중반이잖아! 누가 그런 못된말을 했어?? 연봉은 어쨋거나 취업한게 대단한거고 계속 다니면서 올릴수있는게 연봉인데 그럼 연봉도 못 받고 시작도 안하길 원하는건가? 너무 늦었어도 익인이는 어쨋건 다시 준비를해서 회사를 들어간건데 누가 그런 ㅇㅠㅇ 콱 깨물어버려 당당하게다녀!!!!! 내가 익인이였다면 엄마가 그 돈이 꼭 필요했다거나 그냥 주는거였다해도 손 바들바들거리면서 줬을거고 엄청 아쉬웠을거야ㅜ 그게 회사다니면서 모은돈이 결코 쉽게 모은 돈이란거 직장인이라면 알거아니야... 그래도 내 시간이 바쳐졌고 정신이랑 건강이 갈리면서 모은걸텐데 신입으로 들어간것도 결코 처음에 쉽지않았을거야 그대신에 익인이는 많은 경험을 할거고 배울거니까!! 나보다 훨씬 멋있어!!!!!! 짱해라 짱! 북돋아줘서 고마워! 익인이도 돈걱정하지말고 앞으로 무슨 일이든 쉬이 잘풀렸으면 좋겠다:D♥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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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8살 2200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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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왕 ㅜ 잘모으고있나보다 나만 이렇게 흥청망청 모으질못하구있는거구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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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니야 24살에 나는 어학연수 가면서 흥청망청 살았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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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이 돈도 반은 할머니한테 용돈 받은거야 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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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헐 어학연수 기간이랑 비용 알 수 있을까 나도 어학연수나 워홀 생각중이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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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는 중국이라서 영어권이랑 다른데
우리 사촌 언니가 영국 1년 어학연수 갔는데 학비만 2천6백 들었다고 했옹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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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7에게
역시...장난 아니긴 하다ㅜ.ㅜ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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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나랑 같은 나이였을때 익인이는 경험을 쌓고있었구나... 부럽기도하고 대단하다 어학연수 결정하기 어려웠을텐데 게다가 가는것도 비용 들었을거아니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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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부모님덕에 편하게 갔다왔어!
24살인데 벌써부터 경제관념 있어 보여서 멋이썽야 보여!!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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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진짜 좋은 추억이였겠다ㅜ 맘같아서는 지금 모은 돈 계속 모으는것보단 여행하고 경험쌓고 자격증 더 따는데 보태고 이런데 사용하고싶은데 요즘 점점 오르는 물가랑 시세들이 그런 생각을 접게만드네... 회사 퇴사하고싶은 마음도 괜히 그만두면 힘들어질까봐 그만두지도못하겠고ㅠ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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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내가 뭐라고 조언하기가 주제 넘긴하지만 아직 24살이면 경험 하고 싶은게 많을텐데 ㅠㅠ
장기적인 어학연수 같은거 말고 3박4일 정도 태국여행 한번 갔다와봐~
짧은 여행이라도 많은 걸 경험 할 수 있을거야~
한번 큰맘 먹고 짧게라도 물가싼 동남아 여행 가봐!!

한번 갔다오고 리프레쉬 한 뒤에 다시 현생 열심히 살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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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아냐 익인이가 나랑 같은나이에 무얼 했다는 얘기 자체가 앞으로도 많은걸 할 수 있겠구나 많은 깨달음을 얻었는걸!
정말 나에게는 비용이 없어서 연수는 힘들겠지만 이번년도 안으로 베트남여행 한번 다녀와보려고!!!! 국어도 잘 못하는 한국인이지만 가서 배우면 되는거고! 뇌는 아직 살아있으니까 가능하면 공부도 다시 할수있겠지! 다녀오고나서 혹시몰라 거기서 계속 살고싶을지 다른곳도 가보고싶을지 모르는일이니까!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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