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우울증 원인이 가족들이라 말 안할려했는데 내가 엄마랑 너무 싸우고 우울증골려서 ㅈㅎ까지하는 지경에 이르렀는데 지금은 좀 괜찮아도 엄마랑 감정의 골이 너무깊어서 엄마한테 자꾸 쉽게 짜증내고 찡찡대고 어리광부리고.. 이게 습관이된거같아서 엄마한테 너무 미안해 엄마도 요즘 되는거없는데 내가 자꾸 이래서 이런 내가 싫은데 내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잖아.. 내가 우울증도 그렇고 불안함도 심해서 가족들한테 항상 어리광부리고 짜증내고 그러게된다 (이유는 가족때문이라고 말 안할거야) 내가 많이 나아지도록 노력할테니까 내가 아직 너무 어리니까 조금만 기다려달라 이런삭으로 말해보려는데 어떻니.. ㅠㅠ 스물두살이야

인스티즈앱
엄마 바람피는거 나한테만 들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