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루마니아 정부에서 출입가능하게 연다고하는데,
사람 명단이랑 이름 다 적는다고함. (산에 있고 50대 이상은 ㄴㄴ)
그리고 그 수도원이 원래 사람을 바치던 악마를 믿던 종교의 수도원이라 지금도 이상한일 벌어진다고하고
신부 수녀 없으니까 보이면 절대 아는척하지말라고 하는데, 문젠 이 신부 수녀가 가끔 근처 마을에 온다고함. (신부, 수녀인척 하는 그 무언가의 존재)
그리고 나치독일군 중대병력이 거기 수도원 안에서 하루만에 눈두개 파여서 몰살당한적있고 (이건 구전이라고함)
다른국가에서 여행온 일가족 4명이 실종되어 서로 눈이 파여 죽은곳이라는데
한국인이 거기 여행가서 씌였는데, 첨에 십자가를 거꾸로 들고있는 노부부가 죽은자를 위로하기위해서 맨날 산에 오른다 이러고
그다음부터 이상한일 벌어져서 수도원 안에 우물 절대건들지말라한거 계속 자기가 풀려고했고 구마의식까지 가야하는 단계까지 왔는데
경험많은 루마니아 노신부가 도움을 줘서 두번다시는 루마니아에 오지말라고 경고했고, 한국으로가서 2년고생하고 그 이후로는 아무일도 없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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