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고딩때 남친은 서로 어리기도 했지만 남친이 말랐었어 그래서 옷핏도 이쁘고 그땐 쫌 날씬한게 취향이었지 ㅋㅋ그러다가 우리동네가 마계라서 술취한 빌런들이 많은데 남친이랑 가도 시비 많이 걸리고 난감한 상황이 많이 일어났었지..그 후로도 널씬한 사람만 만나다가 어쩌다 보니 내가 술먹고 고백해서 덩치 큰 사람이랑 사겼는데 180넘고 몸무게 100키로인데 막 비만처럼은 안보이고 어깨 엄청 넓음 ㅋㅋ남친 고딩때 레슬링 선수였다가 대학때 진로 확 튼 케이스인데 팔도 두꺼워..허리는 쫌 비교적 얇고.. 같이 다니면 아저씨들 욕하면서 크게 떠들다가도 남친이랑 같이 지나가면 조용해지는게 듬직 하더라구.ㅎㅎ 시비도 안걸리고 그리고 힘이 쎄서 같이 잘때 뭔가 나를 가볍게 휙휙 던지고 들고 그러는게 뭔가 조아ㅋㅋ 남친차가 레이인데 운전하다가 한번 시비 걸렸었는데 욕 안하고 창문만 열어도 다 해결되고 그리고 나 등에 태우고 팔굽혀펴기 하는데 엄청 신기해 ㅋㅋ 그리고 남친 덩치 곰만해서 햄스터 키우는게 진짜 개욱걐ㅋㅋㅋ 막 두손으로 소중히 움켜쥐는데ㅋㅋ 이유는 모르겠는데 웃기고 귀여움 ㅋㅋ 몸은 배가 쫌 나왔지만 역삼각형이고 얼굴만 보면 나름 또 훈훈함 ㅋㅋ 이제는 마른남자들이 남자로 안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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