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에서 강의동 가는 길 중에 고양이들 집결지가 있는데 거기에 벤치가 있어
오늘 아침에 급해서 빨리 걸어가는데 고양이가 벤치 위에서 고개 쭉 빼고 초롱초롱한 눈으로 어디가? 쳐다보듯 보는데 우왁스럽게 만지고 싶었으나.....시간이 없어서 그러지 못했어
| 이 글은 1년 전 (2024/1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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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에서 강의동 가는 길 중에 고양이들 집결지가 있는데 거기에 벤치가 있어 오늘 아침에 급해서 빨리 걸어가는데 고양이가 벤치 위에서 고개 쭉 빼고 초롱초롱한 눈으로 어디가? 쳐다보듯 보는데 우왁스럽게 만지고 싶었으나.....시간이 없어서 그러지 못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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