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끼리 온천여헁 왔는데 내가 바닥에 둔 머리집게 친구가 밟아서 두동강 남..ㅋㅋㅋㅋㅋㅋ 아끼는 건데 내가 아무렇게 둔 거라 뭐라 말도 못하고 친구는 앗 미안 하고 끝 기분 다 망침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