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이 찰 대로 차서 내 친구 집 가서 갓난아기 보는 일이 종종 있는데
가서 친구랑 얘기를 한다??
ㄴㄴ 그럴 수가 없음.. 아기한테 시선이 자꾸 가서 뭘 하지를 못하겠더라
잠깐 있어도 아기한테 무슨 일 날까봐, 아기가 너무 소중해서 대화도 집중 안되고 아무 것도 못하겠는데
그 아이의 부모는 어떻겠어..
진짜 부모가 된 내 또래 애들 보면 너무 부럽고 대단하다 생각이 들어
| 이 글은 8개월 전 (2025/8/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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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이 찰 대로 차서 내 친구 집 가서 갓난아기 보는 일이 종종 있는데 가서 친구랑 얘기를 한다?? ㄴㄴ 그럴 수가 없음.. 아기한테 시선이 자꾸 가서 뭘 하지를 못하겠더라 잠깐 있어도 아기한테 무슨 일 날까봐, 아기가 너무 소중해서 대화도 집중 안되고 아무 것도 못하겠는데 그 아이의 부모는 어떻겠어.. 진짜 부모가 된 내 또래 애들 보면 너무 부럽고 대단하다 생각이 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