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좋은말 못들을거 각오하고 말하는건데 몸 팔면서 돈 벌어서 돈 쉽게 펑펑 쓰고다니다가 평범하게 시급 만원따리 받으면서 알바하기도 싫고 계속 편하게 돈 벌면서 사고싶은거 다 살수있으니까 빠져나오기가 힘들어서 그래 정신차리고 싶은데 뭐라 말 해줄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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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좋은말 못들을거 각오하고 말하는건데 몸 팔면서 돈 벌어서 돈 쉽게 펑펑 쓰고다니다가 평범하게 시급 만원따리 받으면서 알바하기도 싫고 계속 편하게 돈 벌면서 사고싶은거 다 살수있으니까 빠져나오기가 힘들어서 그래 정신차리고 싶은데 뭐라 말 해줄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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