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사업하는 사람이고 건축쪽인데
일 없으면 그만큼 수입 없고 왔다갔다하거든
그래도 못 사는 집안 아니고 평범하게 잘 살고 이런 적 없었는데
작년 10월정도부터 자꾸 10-80만원 사이를 빌려갔다가 며칠뒤에 갚고
추가로 직원들 인건비 줘야한다고 내가 모은 2000만원 + 적금까지 중도 만기 후 300만원 빌려갔어
크게 빌려건거는 저렇게고
지금은 하다못해 5만원이 필요하다고 빌려달라는데
나 이제 더이상 이해를 못 하겠거든?
5만원도 없다가 다음주에 갑자기 70-80만원 갚는것도 이상하고
이거 도박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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