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 껍데기 같은 사람들인데
그 과자 껍데기 상처받을까봐 떠받들어 모시면서 내인생 망했음 ㅋㅋㅋㅋㅋ
아무리 어렸고 아무리 뭘 몰랐다지만 너무 어리석었음
내인생 다 가져다 바치고 지금 남은건 ㄹㅇ 아~~~무것도 없음
그나마 부모님집에서 돈 안들이고 나 재택 상담직 하는거 이게 다임
그나마 이것도 부모님이 막 휘둘러서 또 강아지랑 몇년 생이별하고 쌩돈 원룸살이하는데 몇년 날리다가 다시 돌아온거
이제는 안뺏길거야
비루하고 남루한 부모님 정말 내인생 다 빼앗아갔지만
난 이렇게라도 부모한테 보상 받아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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