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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한테 얘기 하니까 되려 막 화내면서 자기가 어제 서프라이즈 할 시간이 없었다

꽃 배달이나 꽃집에 물어보니까 오래 걸린다고 해서 포기했다

그렇다고 꽃집 앞에 차 세워놓고 기다리라 하면 눈치챌건데 자기가 어떻게 해야하냐고

일 하는것도 신경 많이 써야해서 너무 힘든데 나한테는 신경을 잘 못 쓰겠다는 얘기도 하고

더 답답해졌는데 요즘 남친이 혼자서 상담, 견적, 시공, 고객관리까지 혼자 다 하고 있는 상황이라 너무 힘들대

나는 서프라이즈 바란 것도 아니고 그냥 만나면서 고맙다고 앞으로 잘해준다고 마음을 받으려고 한건데

그러면서 남친이 너는 나한테 꽃다발 준 적 있냐 이러네 …

꽃다발 하나 때문에 이렇게 화내는게 이상한가 싶기도 하고… 나중에 결혼하면 더 안챙겨주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고

익들은 어떻게 생각해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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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화를왜내고자빠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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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청예민한상태인듯 상대방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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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가 전날에도 말했으면 기대할만하고 해줄만하지 뭔 5년만난것고아니고 아직 1년이면 풋풋할땐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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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 근데 전 글이랑 이번 글 쓰니 말이 좀 다른디
내심 기대했다면서..? 근데 여기선 마음을 바란거다 그러고
나도 꽃에 별 의미 안두는 사람인데 서로 아끼자는 마음으로 선물 주고받지 않기로 했다면서 내심 기대 했다는 것 부터 약간 난 이해 안 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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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주년 선물 서로 뭐 주고받을까 얘기 하다가 그냥 이번엔 서로 챙기지 말자~ 했었고 그 뒤에 꽃다발은 받은 적이 없었으니까 꽃다발 하나 주려나 흘리듯이 했던거야 나도 솔직히 조금 받고싶었으니까 ㅠ 말이 좀 잘못 전달된 것 같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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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받고싶었으면 확실히 꽃다발 정도는 받고싶다고 말을 해
챙기지 말자 해놓고 뒤늦게 챙겨주려나~ 하면 뭐지 싶음
그래도 사주려고 알아봤지만 상황이 안됐던거고
너가 서운하다하니 챙기지 말자 해놓고 눈치 주면서 안사왔다고 뭐라하니까 넌 뭐 사줬냐? 이런 말이 나온거겠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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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내가 꽃다발 하나는 사주겠지~! 라고 말 했는데 애인은 그냥 넘기듯이 웃더라고 나는 이번 1주년엔 주겠지 라고 생각 했었는데 애인은 내가 제대로 말 안하니까 그냥 넘겼나봐

나는 저번 300일때 서프라이즈로 명품 벨트랑 티셔츠 바지 이런거 사줬는데 나는 못받았거든… 그 전에도 내가 선물 많이 해줬었고

근데 애인은 평소에 선물 해주려는 노력도 없었고 나도 받은게 많이 없으니까 그것도 생각 나기도 하고 해서 여러가지로 기분이 안좋았나봐 ㅠ
되려 화내는게 이해 안가기도 했고
그냥 결혼 할 사이니까 어차피 결혼 할거니까 큰 노력 안해도 되겠지 이런 마음이면 어떡하지 이런것도 있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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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 이 결혼 꼭 해야겠어? 받아먹기만 하고 챙길줄도 모르는 사람이랑 살다간 답답해 죽을 것 같은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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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그니까 ㅠ 나도 지금 살짝 고민돼 되려 화내는게 진짜 어이없고 너는 뭐 해줬어? 이 말 하는게… 그리고 자기는 일 하느라 너무 힘들다고 핑계만 대고 진짜 헤어져야하나 싶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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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꼭 애인이랑 이 문제를 해결해야겠다면
나는 알아서 이런 부분도 신경써서 챙기는데 물론 바라고 한 건 아니지만 매번 나만 챙기고 돌아오는 건 없으니 너무 서운하다 이런식으로 대화는... 해봐...
근데 본인 피곤한거, 바쁜거 핑계 대면서 화만 내는 사람이면 저렇게 말한들 못알아들을듯..ㅋ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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