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치위생이라 23에 취업해서 4년제 친구들보다 일찍 직장생활 했었는데 25살말쯤 퇴사하고 지금은 직종 바꾸려고 자격증 공부중이고..
주위 보면 대학교 다시 들어간 친구, 수능 다시 준비하는 친구, 퇴사예정인 친구, 이제 입사한 친구, 워홀 간 친구 등등
각자 속도랑 방향대로 가는 거 보면 먼가 신기하고 너무 조급해하지말고 그냥 하고싶은거 열심히하자 싶은 느낌,,,~~
내 동기들도 대부분 23살에 치과 취업했었는데 지금은 퇴사하고 쉬는 애들도 많고 새로운 곳 이직한 애들도 많고 엄청 다양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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