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그 말이 납득이 됐다고 해야 하나... 공감이 됐다고 해야 하나 암튼 아이콘한테 한 잔의 차 같은 음악이라는 말이 너무 어울린다고 느꼈어 음악계에서 특히 아이돌계에서는 무대 음악 앨범 컨셉 다 중요하고 음반을 내서 상을 받는 것도 다양한 분야로 나뉘는 건 당연한 건데 많은 좋은 노래로 음반을 채우는 것도 당연히 좋은데! 아이콘이 받은 상이 베스트송상.. 노래 하나로 올해를 뒤집었다는 의미니까 한 잔의 차 같은 그룹이라는 게 막 이해가 된다고 해야 하나 그 말대로 음원 하나하나 낼 때마다 엄청난 곡을 가져와서 대단한 반응을 얻어내니까 그 곡 하나하나에 차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하는 걸 느꼈던 것 같아 바다를 담으려고 한다는 비유도 차을 우린다는 비유도 진짜 너무 어울려서 감탄했다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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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이사람이랑정말똑같이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