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만원짜리 카메라 + 100만원짜리 캠 + 40만원짜리 팬싸 응모권 들고있으면서 속이 너무 안좋은데 카드에 1200원밖에 없어서 3000원짜리 약 하나 못사먹고 팬싸장 근처 벤치에서 끙끙 앓다가 그 와중에 카메라 설정값 맞춰야되서 30분 일찍 들어갔던 거...
| 이 글은 6년 전 (2019/11/23) 게시물이에요 |
|
500만원짜리 카메라 + 100만원짜리 캠 + 40만원짜리 팬싸 응모권 들고있으면서 속이 너무 안좋은데 카드에 1200원밖에 없어서 3000원짜리 약 하나 못사먹고 팬싸장 근처 벤치에서 끙끙 앓다가 그 와중에 카메라 설정값 맞춰야되서 30분 일찍 들어갔던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