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섭최애인 난 어제 그날들 캐스팅 소식듣고 완전 바들바들 떨면서 염탐갔었거든 사실. 호오오옥씨나 하는 맘에 반응볼라고 근데😭대부분 다 괜찮다는 반응이길래 근데 난 암꺼또 모르니까 거기를. 1. 응 괜찮았어 근데 얼굴크기는 불호야 너무 작더라 2. 사랑했지만 맛집이야ㅇㅇ 3. 양무영 3~4명이서 같이 넘버할때 화음 넣는거 안정적이어서 듣기 좋았다는 평도 여럿있었구 거의 이런 반응들이었는데 거기 원래 쫌 호평이라던가 칭찬같은게 박한곳인거가 맞지? 특히나 아이돌이라면 일단 편견같은거 좀 갖고 있는.. *작품수도 많고 이미 인정받는 몇몇분들에겐 안그런것도 알고있구 ** 그 역을 맡을 재량이 안됨에도 불구하고 그 자릴 꿰차서 결과적으론 극 자체를 망쳐버리는 사람들에겐 더 그렇다는 것도 알아! 근데 음,.머라해야하지? 아무래도 칭찬이 후하진 않은곳같아 보였거든 얼핏얼핏 느끼기에. 그런데도 불구하고 저정도 반응이 거의 다였으면 사실상 엄청 좋은 평판이라고 생각해도 되는건가 하는게 궁굼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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