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대성 "세상이 불공평, 잘생겼으면 노래 못 해야지” 현역가왕2 출연진 견제[결정적장면]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4/12/11/8/03d6f496061ff51b0549881115b211d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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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대성이 훤칠한 비주얼의 가수들에 대한 질투로 웃음을 더했다.
10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2'에는 본선 현역 가수들의 1대 1 지목전이 펼쳐졌다.
신동엽은 “1대 1 대결 상대를 즉석에서 결정해 지목하는 방식이다. 여기까지는 ‘현역가왕’과 똑같다. 여기에서 중대 발표가 있다”고 지목전 룰을 설명했다. 그는 “새로운 룰이 하나 추가된다. 총 30명의 현역에 2명의 미스터리 현역이 추가 투입된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무대 위에는 윤준협과 전종혁이 무대에 올랐다. 윤준협은 김지애의 '몰래 한 사랑'을 선곡했다. 반짝이는 블랙 슈트를 입고 무대에 오른 그는 넘치는 기럭지와 비주얼로 눈길을 잡았고, 탄탄한 가창력으로 무대를 완성했다.
![[정보/소식] 대성 "세상이 불공평, 잘생겼으면 노래 못 해야지” 현역가왕2 출연진 견제[결정적장면]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4/12/11/8/eff911a2554e6f939b754dab5d8321f6.jpg)
전종혁은 김종환의 '백년의 약속'을 준비했다. 댄서들과 무대를 꾸민 윤준협과 달리 그는 홀로 무대에 올랐다. 단추를 모두 잡근 댄디한 모습으로, 감성적인 무대를 만들었다.
두 사람은 외모와 가창력을 모두 쥔 무대로 동료들의 눈길을 잡았다. "얼마나 섹시한 지 보자" "(카메라)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예요"라며 질투어린 반응이 웃음을 더했다.
이에 대해 대성은 "세상이 이래서는 안 된다. 저 정도로 잘 생기셨으면 노래를 잘하면 안 된다"라고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그는 "윤준협 씨는 보컬 스타일이 재즈스러우며 소울풀하고, 다이내믹한 맛이 있다. 전종혁 씨는 '다 해봐라. 어떤 흔들림도 용납하지 않겠다'라는 수문장 같은 든든한 보컬이 매력적"이라는 감상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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