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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수가 스크린 차기작을 확정했다.
15일 뉴스1 취재 결과, 고수는 새 영화 '엉클'에 주연으로 출연한다.
'엉클'은 교도소를 드나들던 밑바닥 인생 시혁이 우연한 사고로 보육원 '망사원'에 머물게 되면서, 그곳 식구들을 지키기 위해 진짜 나쁜 놈들과 맞서며 변화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다. 영화 '아빠는 딸'(2017), '신의악단'(2025) 등을 연출한 김형협 감독의 신작이다.
고수는 극 중 시혁 역을 연기한다. 시혁은 교도소 출소 후 범죄 조직의 가방과 차를 훔쳐 달아나다 우연히 망사원으로 간다. 처음엔 도망갈 기회를 노리다가 점점 식구들과 정이 들며 그들의 보호자를 자처하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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