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압구정동 SM엔터테인먼트 사옥 시세 920억
- 면적 (평·대지 / 연면적) (367 / 776)
- 건물 정보 : 지하 1층 / 지상 4층
- 준공연도 (1994~1997년)
-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대표 프로듀서는 1999년 IMF 당시 대로변에 있는 빌딩 1동(압구정동 521)을 20억 중반대의 헐값에 매입했다. 이후 빌딩 뒤의 필지에 있던 2개의 빌딩(압구정동 522·523)까지 매입했다. 이 구매 방식은 부동산 전문가들의 용어로 '물타기'라고 말하는데, 이수만 대표 프로듀서의 해당 빌딩에 대한 물타기는 '신의 한수'라고 까지 불린다. 현 시세는 통칭 'SM엔터테인먼트 사옥'으로서 1개의 빌딩으로 봤을 때 호가 900~1000억대까지 점칠 수 있어 '신의 한수'라는 표현이 과언은 아닌 셈, 전문가들은 빌딩 투자계에서 이 정도의 호재는 더 이상 발생하기 어렵다고 전망하고 있다.

◇합정동 YG엔터테인먼트 사옥 시세 100억
- 건물 이름 : 사옥
- 주소 : 합정동 397-5
- 면적 (평·대지 / 연면적) (237 / 633)
- 건물 정보 : 지하 1층 / 지상 7층
- 준공연도 : 2009년 8월
- 2007년 대지를 28억 1000만원에 경매로 낙찰 받았다. 이후 2009년 8월 지하 1층·지상7층 규모로 빌딩을 신축했다. 사실 사옥은 양현석 대표 소유의 다른 빌딩에 비교해 상권이 많이 떨어지며 주거 시설이 밀집해 있는 장소다. 다만 강변북로 진·출입이 용이해 각종 방송사와 촬영장을 드나들기 최적의 장소라는 평

◇청담동 JYP엔터테인먼트 사옥 시세 76억
- 건물 이름 : 사옥
- 주소 : 서울 청담동
- 면적 (평·대지 / 연면적) (99 / 314)
- 건물 정보 : 지하 1층 / 지상 5층
- 2001년 3월 박진영 대표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건물을 20억원여를 주고 매입했다. 해당 빌딩은 현재 약 76억원이 되었다. 현재 JYP 사옥은 약 세 달전에 행복나눔재단 이사장에게 매각되었으며 JYP 엔터테인먼트가 2017년까지 전세 10억원, 월 임대료 2500만원으로 건물전부를 임차한 상태다. 건물을 판 이유는 특별하지 않다. JYP 관계자는 "본래 박진영 대표 개인 소유이기도 했지만, 회사 차원에서는 그간 사무실을 다섯 군데 빌딩에 나눠 쓰고 있어 불편한 점이 많다. 이를 한 곳에 통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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