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등 25개 기업 이익단체들은 21일 ‘전기요금 체계개편 및 인하 건의’라는 제목의 성명을 내고 “기업이 부담하고 있는 전기세를 내려달라”고 정부에 요구했다. 이들은 한국전력이 과도한 영업이익을 달성하고 있는데반해 기업들의 전기세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전경련 등은 또 산업계 전기요금 인하가 국민들한테도 도움이 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전기요금 10% 인하 시 소비자 물가 최대 0.45% 포인트가 하락한다는 한국은행 발표가 있었다”며 “산업계 전기요금 인하는 수출 기업을 돕고 소비자들의 이익을 환원하는데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211405181&code=920100&med=khan

인스티즈앱
🚨사형 구형 순간 웃은 윤석열 + 방청객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