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청:
카디루민찬백세준ㅠㅠㅠㅠㅠㅠㅠㅠㅠ주인공은 세준으로..해줬으면
// 사설 무용단 EXO //
클래식보다는 창작 발레를 주로 하는 대한민국 유일의 사설 발레 극단.
아직까지 발레 불모지나 다름없는 대한민국에서, 만들어진 지 얼마 안 되고 규모도 크진 않지만 젊은 느낌의 현대 발레로 조금씩 인지도가 올라가고 있음.
다른 이름을 붙이기가 어색해서 EXO라고 이름 붙인 거 맞음요. 발레단 이름으로 이상한 거 알고 있음... ㄸㄹㄹ
| [Ballet Dancer] |
루한_ EXO 객원 발레리노. 중국에서 교류차 방문 중. 솔리스트(혼자 춤을 추는 배역)가 가능.한국 발레리노들과는 몸선이 약간 달라 같은 춤을 추더라도 느낌이 다름. 우수에 찬 백조같은 눈망울을 가졌지만 웃으면 개구리가 됨. |
종인_ EXO의 수석 발레리노.
주로 주역을 맡아 공연하며, 발레 밖에 모르고 살아온 발레 엘리트. 춤출 때 가장 행복하기 때문에 딱히 그 상황에 불만이 없음.
덕분에 모태솔로. 의외로 부끄러움을 많이 탐.
세훈_ EXO의 차석 발레리노.
거의 듀얼 캐스팅이라 종인과 마찬가지로 주로 주역을 맡아 공연함. 재능은 발군인데 그다지 의욕이 없음.
흘러가는대로 산다, 가 살아가는 데 제 1원칙. 약간 까칠한 성격으로, 할 말은 안 하고 안 할 말은 함.
종대_ EXO의 단원.
주로 주역이 돋보이도록 함께 군무를 추는 코르 드 발레 역을 맡아 함.
어렸을 적 독보적인 유망주였지만 키가 자라지 않아 고교 때부터는 주역을 맡지 못함. 발레에 대한 열정만큼은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고 자신함.
[Office staff]
크리스_ 사설 무용단 EXO 단장.
사업적으로만 책임을 지는 대표이고, 예술 부분에 있어서는 준면에게 일임하여 터치하지 않음.
사실 아직 별다른 역할이 정해지지 않음. 소개만 해놓고 안 나올 수도 있음 주의.
백현_ 마케팅, 홍보 팀장.
무대 일보다는 주로 기획 이후 홍보와 언론 대응 업무 담당.
지금 누구랑 친하다고 설정해줘야 하나 고민중임.
[Stage Staff]
준면_ EXO 발레 마스터.
공연기획에서부터 캐스팅, 안무, 무대까지 총괄 감독.
씀씀이도 크고 리더십도 좋지만 세훈을 영입한 이후로 부쩍 화를 내는 일이 잦아짐.
경수_ 무대 감독.
프랑스에서 일 하다가 스카웃되어서 막 귀국함.
귀여운 외모와 달리 강단있고 시크한 성격에, 밀당을 잘 할 예정임. 아직 컨셉 덜 잡았음... 됴르르.
레이_ 조명 감독.
조명이야말로 스스로에게 주어진 하늘의 계시라고 믿고 사는 유능한 스탭.
어두운 곳에서 묵묵히 사람들을 빛나게 해주는 자기 일을 매우 사랑함. 그렇지만 아직 스토리 라인에 따귀 들어와 있진 않음...
타오_ 안무 담당.
뜬금없이 무술 하던 사람이 안무를 짜면 재밌겠다고 생각해서 밀어넣은 댄싱팬더.
크리스와 마찬가지로 등장도 못할 가능성이 지금으로선 매우 높음. 타오 사랑해. 내가 사랑해.
민석_ 효과 담당.
무대 장치 중 각종 효과와 소품 담당.
실수가 매우 잦으나 사고를 치고 자책하는 모습이 귀여워서 막상 아무도 뭐라고 안 함. ...그래서 실수는 계속 됨.
[Sponsor]
찬열_ VVIP.
EXO를 지원하는 돈 많고 바쁜 사업가. 반영구 VIP.
사실 제사보다 젯밥에 더 관심이 많음. EXO에 귀요미가 어디 한 둘인가~?
없는 거 아님
* 밑줄 친 부분은 독자님들이 아이디어를 빌려주시면 바뀔 수 있습니다...ㅠ 지금으로선 저럼. 도와주세요.
편애해서가 아니라 리퀘스트 받을 때 요청하신 커플링에 없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가벼운 마음으로 내일부터 연재할 예정입니다~ 제목은 바뀔 수 있어요!
* 소재 던져 준 그대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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