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내가 빨래 돌리고 널고 집안 청소하고 ㄷ ㅏ하다가
학업이랑 병행하는거 무리라서 걍 엄마한테 맡겼는데
빨래 한곳에 뭉쳐놔서 안 말라서 강제 춘추복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짜증난다 한두번도 아니고 언젠 교복 다 안 말라서 체육복 입고 가고
청소는 하는거 본적 한번도 없고 힘들어도 그냥 내가 다 할까봐
운동한다고 생각하자^^
| 이 글은 9년 전 (2016/5/17) 게시물이에요 |
|
작년에 내가 빨래 돌리고 널고 집안 청소하고 ㄷ ㅏ하다가 학업이랑 병행하는거 무리라서 걍 엄마한테 맡겼는데 빨래 한곳에 뭉쳐놔서 안 말라서 강제 춘추복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짜증난다 한두번도 아니고 언젠 교복 다 안 말라서 체육복 입고 가고 청소는 하는거 본적 한번도 없고 힘들어도 그냥 내가 다 할까봐 운동한다고 생각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