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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7
이 글은 9년 전 (2017/3/31) 게시물이에요
안녕하세요. 오늘(3/31) 새벽 4시 정도에 복도에서 떠드는 소리와 방 안에서 떠드는 소리가 심해서 자는 데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집에 사람들을 데려오는 건 이해하지만, 가급적이면 자정 이후에는 복도에서는 대화를 자제해주시고 자정 이후에는 큰 소리로 말하지 않도록 주의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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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응 갠차는거같앙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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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 이렇게 신사적으로 쓰다니.. 나는 새벽에 조용히 해주세요 이러고 말았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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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옹ㅇ 나쁘지않아 젠틀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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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근데 받아들이는사람에 따라서 딱딱하다고 느낄수도 있을거같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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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 8ㅁ8 근데 새벽 4시에 진짜 ㅏ너무 심하게 떠드셨어... 절제라곤 찾아볼 수 없는 데시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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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렇구만ㅠㅠㅠ 그쪽이 선 잘못이니까 저 말투로 토를 단다면 그쪽이 이상한사람이지...ㅇㅇ!!!!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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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모티콘 한두개 넣으면 좀 부드러워 보이겠지... 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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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응웅 그냥 맨 마지막에 주의해주셨음 좋겠습니다ㅠ_ㅠ 이런거만 해줘도 좋을듯햐... 쓰니 잠못자서 오또카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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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어제 진짜 멘붕이였어 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어젠 너무 심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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