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건 진짜 엄청 싫어함 주사도 아파서 싫고... 통증을 잘 느끼는 몸이기도 하고... 근데 이번에 어쩌다 뼈 부러졌는데 아프긴 엄청 아팠는데 병원은 안가야지 하고 참았는데 난 그정도는 사람들이 다 참는줄알았음.... 근데 멍이 너무 심해서 엄마가 병원 가보라고 하길래 갔더니 의사쌤이 뼈가 이렇게 부러졌는데 어떻게 참았냐고 하는거 듣고 내가 잘 참는성격이구나... 하고 알게됐달까? 뭐 병원가는걸 싫어해서 그런걸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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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4/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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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건 진짜 엄청 싫어함 주사도 아파서 싫고... 통증을 잘 느끼는 몸이기도 하고... 근데 이번에 어쩌다 뼈 부러졌는데 아프긴 엄청 아팠는데 병원은 안가야지 하고 참았는데 난 그정도는 사람들이 다 참는줄알았음.... 근데 멍이 너무 심해서 엄마가 병원 가보라고 하길래 갔더니 의사쌤이 뼈가 이렇게 부러졌는데 어떻게 참았냐고 하는거 듣고 내가 잘 참는성격이구나... 하고 알게됐달까? 뭐 병원가는걸 싫어해서 그런걸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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