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부터 절친이였는데 진짜 떵고집에 이기적인 친구였거든? 근데 내가 좀 원래 사람들 잘 맞춰주는 편이라서 몇년을 참고 지냈는데 이젠 지친다 근데 친구 끊는데 속이 시원한 이 시원씁쓸한 기분은 뭘까 ㅋㅋㅋㅋ 20대를 넘어서니 굳이 남한테 맞춰주며 스트레스 받을 필요가 없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낌 ...
| 이 글은 8년 전 (2017/4/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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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부터 절친이였는데 진짜 떵고집에 이기적인 친구였거든? 근데 내가 좀 원래 사람들 잘 맞춰주는 편이라서 몇년을 참고 지냈는데 이젠 지친다 근데 친구 끊는데 속이 시원한 이 시원씁쓸한 기분은 뭘까 ㅋㅋㅋㅋ 20대를 넘어서니 굳이 남한테 맞춰주며 스트레스 받을 필요가 없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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