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요금을 다같이 낸대 .. 그래서 그 할머니가 대표로 걷음 근데 초인종 놔두고 문을 엄청 두드려 누구세요 물어봐도 나올때까지 두드림 ; 그리고 전엔 내가 화장실에 있어서 못나갔는데 어차피 내가 소리쳐도 안들어서 걍 가만히있었는데 ㄹㅇ 뻥안치고 1분넘게 문 부숴지도록 두드리다가 감 아니 한두번 해서 안나오면 없는거지 무슨 ;
| 이 글은 8년 전 (2017/8/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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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요금을 다같이 낸대 .. 그래서 그 할머니가 대표로 걷음 근데 초인종 놔두고 문을 엄청 두드려 누구세요 물어봐도 나올때까지 두드림 ; 그리고 전엔 내가 화장실에 있어서 못나갔는데 어차피 내가 소리쳐도 안들어서 걍 가만히있었는데 ㄹㅇ 뻥안치고 1분넘게 문 부숴지도록 두드리다가 감 아니 한두번 해서 안나오면 없는거지 무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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