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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4
이 글은 8년 전 (2017/12/01) 게시물이에요
누가 나한테 잘해주면 '예전 나 뚱뚱했을 때 같았으면 아는 체도 안 했을 거면서...;' 하는 생각부터 들고 다시 살 찌면 또 무시당할까봐 강박증 생겨서 건강은 건강대로 다 망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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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ㅋㅋㅋㅋㅋㅋ예전엔 남자애들 나 완전 이성으로도 안 보고 동성친구처럼 대하고 내 얼굴엔 관심도 없더니 살 빼니까 예뻐졌다면서 피부도 좋아진 것 같다고 별 되도 않는 칭찬.. ㅎ.. 걔한테 외모얘기 처음 들어봄 내 피부에 그렇게 관심이 많았낭.. 심지어 살 빼고 피부 안 좋아진 거임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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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그런 거 못 느꼈는데
우연히 아는 분이 나 다른 사람한테 소개할때
'예전에는 진짜 퉁퉁하고 그랬다'
이렇게 소개하는 거 듣고 예전에는 날 저렇게 생각했구나라고
느낀 후로 조금 피해의식 생긴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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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퉁퉁한 건 괜찮다 쳐도
뒤에 붙힌 '그랬다' 라는 말이 더 상처였어
난 뚠뚠이일때 어떤 애였던 거지 싶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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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너무 내 얘기만 썼지만 쓰니도 나도 이런 생각하는 모두 다 힘냈으면 좋겠다❤ 우리는 어쨌든 목표에 닿을 수 있는 사람들이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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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냐 쓰나 순간을 즐겨! 칭찬은 칭찬으로 가볍게 받아들이는 게 쓰니한테 더 이로울 거얌 ㅎㅅ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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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정말 쓰니가 좋아서 잘해주는거 아닐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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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다이어트 하니깐 이뻐졌다는 이야기 많이 듣는데
그렇다고 뚱뚱했던 과거가 싫진 않다
내가 먹고 싶은거 다 먹고 행복해 하면서 찐 살인데 왜!!!
그리거 그땐 내가 다이어트 하고 싶은 마음도 없었던거니깐 쓰니 자신감을 가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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