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갔다가 집오는 길이었는데 친구랑나랑 너무피곤해서 알람도 못맞추고 바로잠들었었어 원래 대구에 내려야되는데 지나쳐버리고 울산에 내린거야 울산내리니깐 4시쯤이 었는데 기차도 없었고 역에서 첫차탈때까지 있을려고했는데 문닫아야 된다면서 나가라고했어.. 내렸을때 우리처럼 잘못내린분이 4명쯤있었는데 그분들다가시고 내친구랑 나랑 남았는데 어떤아주머니께서 택시타고 같이가자면서 자기가 돈을 다낸다는거야 처음에는 탈까했는데 먼가 되게 쎄했어 계속 대구에 지산동 거기 안다 막그러고 택시아저씨도 5만원인가 그가격에 태워줄테니깐 가자고 했는데 진짜 느낌이 너무쎄해서 아버지한테 제발와달라고하고 역지키시는 분한테 제발부탁한다고 느낌이 이상하다고 아버지올때까지만 있게 해달라고해서 안탔는데 그두분한테 아버지오시기로했다고 하니깐 바로 가셨으.. 택시비도 너무 싸고 아줌마도 너무 택시아저씨랑 짠듯이말하시고 너무 쎄하고 무서웠다ㅏ 진짜 그상황에 나빼고 친구랑 역지키는분도 택시타자고 타라고 했는데 탔으면 어떻게 됬을까하고 아직도 겁남 꿈에서도 그장면이 나오고.. 진짜 택시탈때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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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진심 고윤정이 젤 예쁘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