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안방에서 자고 있었고 남동생은 자기방에서 통화하고 있었는데 난 더워서 거실에서 자려고 이어폰끼고 노래 조그맣게 틀어놓고 거실 가는데 갑자기 어디서 여자목소리로 완전 애타게 내 목소리 부르길래 이어폰 끼고있어서 잘못들었나 싶었는데 너무 소름끼쳐..우리집 9층이라 다른집이나 밑에서 나는 말소리도 잘 안들리는데
| 이 글은 7년 전 (2018/8/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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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안방에서 자고 있었고 남동생은 자기방에서 통화하고 있었는데 난 더워서 거실에서 자려고 이어폰끼고 노래 조그맣게 틀어놓고 거실 가는데 갑자기 어디서 여자목소리로 완전 애타게 내 목소리 부르길래 이어폰 끼고있어서 잘못들었나 싶었는데 너무 소름끼쳐..우리집 9층이라 다른집이나 밑에서 나는 말소리도 잘 안들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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