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같이 하는 사이인데 오늘 내가 쉬는 날이야 45일 됫는데 오늘 낮에 저넉애 알바 끝나고 만나자고 자기가 케이크 사준다고 하길래 친구랑 약속도 취소 해 가면서 준비 까지 다하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미안하단 말도 없이 오늘 말고 내일 놀자면서 가게 오빠가 개임 하러 가자고 햇다고 너가 놀지 말라하면 안논다고 하길래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어이없어서 내가 따져도 될 문제인건가 싶어 난 조금이나마 같이 있고싶고 초반인데 벌써 이러면 복잡해
| 이 글은 7년 전 (2018/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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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같이 하는 사이인데 오늘 내가 쉬는 날이야 45일 됫는데 오늘 낮에 저넉애 알바 끝나고 만나자고 자기가 케이크 사준다고 하길래 친구랑 약속도 취소 해 가면서 준비 까지 다하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미안하단 말도 없이 오늘 말고 내일 놀자면서 가게 오빠가 개임 하러 가자고 햇다고 너가 놀지 말라하면 안논다고 하길래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어이없어서 내가 따져도 될 문제인건가 싶어 난 조금이나마 같이 있고싶고 초반인데 벌써 이러면 복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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