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반복되는 집-일-집-일 싱거운 일상에 소금을 조금 넣어서 간이라도 맞춰보려고해. 지금 비록 얼마남지않은 2018년일지라도 그 3개월동안 알차게 보내서 늦게라도 후회없는 한해를 보내고싶어ㅠㅠㅠ 소금이 되어줄만한 취미나 경험? 같은거 뭐가 있을까??? 아니면 주말 중 하루는 쉬니깐 주말 하루동안 한번에 누릴수있는게 뭐가있을까??? 2019년엔 지금보다 성숙하고 여유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 이 글은 7년 전 (2018/9/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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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반복되는 집-일-집-일 싱거운 일상에 소금을 조금 넣어서 간이라도 맞춰보려고해. 지금 비록 얼마남지않은 2018년일지라도 그 3개월동안 알차게 보내서 늦게라도 후회없는 한해를 보내고싶어ㅠㅠㅠ 소금이 되어줄만한 취미나 경험? 같은거 뭐가 있을까??? 아니면 주말 중 하루는 쉬니깐 주말 하루동안 한번에 누릴수있는게 뭐가있을까??? 2019년엔 지금보다 성숙하고 여유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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