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사교적인 성격이라 23년동안 한번도 어색함 느껴본적 없는데 경제적으로 안좋은 일땜에 휴학하고 알바만하면서 주변지인 거의 안만나며 살다가 이제 복학해서 친구도 만나고 일도 다니는데 그냥 누구랑 단둘만 되면 괜히 어색하고 머쓱하고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할지 모르겠고 괜히 나 해서 상대 불편하게 만들어ㅠㅠ 심지어 엄청 친했던 친구도 그냥 바보 멍청이가 된 느낌이야 나 사회생활 제대로 할 수 있을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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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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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사교적인 성격이라 23년동안 한번도 어색함 느껴본적 없는데 경제적으로 안좋은 일땜에 휴학하고 알바만하면서 주변지인 거의 안만나며 살다가 이제 복학해서 친구도 만나고 일도 다니는데 그냥 누구랑 단둘만 되면 괜히 어색하고 머쓱하고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할지 모르겠고 괜히 나 해서 상대 불편하게 만들어ㅠㅠ 심지어 엄청 친했던 친구도 그냥 바보 멍청이가 된 느낌이야 나 사회생활 제대로 할 수 있을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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