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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11/14) 게시물이에요

하 일단 엄마는 사이비에 빠져있음 

(엄마랑 교회에서는 사이비 아니라는데 일단 우리나라에서는 사이비종교임)


나는 절도 성당도 교회도 무슬림도 다 종교 안믿음 (사람도 못믿는데 신을 어케믿어)

엄마는 어릴때부터 날 끊임없이 데려가려 했고 

나는 어떻게든 빠지려고 했는데 

최근에 이걸로 엄마랑 자주 부딫히게 되더라고


최근에는 엄마랑 언성높여가면서 싸웠는데 계속 옛날얘기하고 

엄마가 만만하냐면서 소리지르고 나보고 교회 가기 싫으면 지금당장 목긋고 죽어버리라고 

교회 안가면 엄마아빠 이혼하면 된다고 그러고싶으면 가지말라고 그래서 

그냥 나도 소리 고래고래 지르고 이혼하라고 엄마 싫다고 


자해한거 보여주면서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냐고 난 거기가 너무 스트레스라고 

너무 싫다고 다 싫다고 사람도 싫고 하나님도 싫다고 공간도 싫다 했더니 

니가 믿음이 없어서 그러는거라고 왜 싫냐고 ㅋㅋㅋ 와중에 내 생각 하나도 안하는거..


평소에도 자기전에 기도하라는데 내가 하기 싫어서 대충 어 ~ 이러고 마는데

방금 엄마가 나보고 니 평소에 기도 안하는거 안다 

그냥 오냐오냐 해줬더니 엄마를 만만하게 본다면서 

내 집안은 상종을 하면 안된다고 나보고 쓰레기라고 하면서 들어가서 잠 


내가 나가서 살 형편이 안되는거 아니까 일부러 더 이러는거같은데

말로는 우리때문에 이혼 못한다는데

제발 해줬음 좋겠음 심심하면 와서 때리고 자기 심심하다고 와서 쌍욕하고 가고 

이거 하지마라 저거 하지마라 하면서 본인은 다 하고 


내가 정신병원 다니는것도 8할은 엄마 때문인데 

진짜 너무 스트레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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