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도 순하게생기고 거절도 못해서 일은 일대로 꼬이고 나중에 보면 호구취급당하고있다.. 내가 정이 많아서 이것저것 잘 사주고 도와주는데 결국 돌아오는건 만만한 취급과 이용 당하는것밖에없더라 무슨 일 있으면 열심히하는거좋아하기도하고.. 어색한 분위기싫어서 웃길려고 노력하면 나 위주로만 말하고 결국 나만 가벼워보이는 사람으로만 됨.. 거절도 못하니까 있는 그대로 말하게되고 어버버.. 하.. 항상 내주변에 이런친구들이 잘 꼬여서 더 소외감 느낀다.. 싸우는 것도 싫어해서 걍 넘어가버리고. . 항상 다들 나만 뭐라해.. 이렇게 사는 인생 너무 지겹다..내일 걍 자체공강할까...ㅠㅠ

인스티즈앱
차은우 식탐 진짜 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