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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5
이 글은 7년 전 (2018/12/03) 게시물이에요
죽겠다는 건 아니고 살건데 

너무 우울해 ㅠㅠㅠㅠ고딩인데 

아침에 등교하려고 나와서 학교 안가고 

버스 타고 빙빙 돌다가 학교 가고 

가서도 너무 우울해서 말도 못하겠더라 

얘기할 사람도 없고 친구는 있어봤자 

진짜 친구같지도 않아서.. 

엄마한테 이런 얘기 하나도 안하거든 

내가 내 얘기 하는 거 싫어해서. 

엄마한테 우울하다고 너무 우울하다고 했는데 

그냥 학원 잘 갔다오래 

힘 빠진다 눈물 나ㅜㅜㅜ 어덯게 해야할지 모르겠어ㅠ 

요즘 너무 심해.. 이게 우울증인지 그냥 우울인지도 

모르겠고 너무 바쁘게 살아서 그런가. 

근ㄷㅔ 쉴 여유도 없다 생각도 너무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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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작은 일이라도 자신에게 할애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아무리 바쁘더라도 짬내서 시간을 쓰면 기분이 나아질 수 있는 것 감정의 굴을 계속적으로 밖으로 꺼내지 않고
파고 드는 것은 독이 될 수가 있어 왜냐면 우울한 생각 안에 갇혀있으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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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학생인데 아침에 학교 가고 새벽 1시에 집 오는데 그 사이에 나에게 쓸 수 있는 시간이 없어.. 게다가 이런 생활이 거의 1년이 되니까 취미도 없어졌다 가끔 쉬는 날엔 항상 피곤하니까 잠밖에 안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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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없어지면 찾으면 되는거지 아니면 찾기보다는 자신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 학생이면 아침부터 지금까지 고생이 많겠다
그 시기가 가장 힘들지 에구, 수고 많이하고 있네 아니면 무언가를 전환시킬 것을 찾기보다는 감정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것을 찾아보는 건 어때? 쉬는 날에 몸이 피곤해서 잠만 잔다면 누워서 할 수 있는 것들로 찾아보는거지 명상 같은 것도 좋고 현실에서 잠깐 벗어날 수 있는 것들로 말이야 같은 패턴으로 생활이 지속이 되면 지치는게 당연해 근데 그 지침에 쓰니에 무너지지 않았으면 좋겠어 행복하기를 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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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너무 고마워ㅠ 진짜 고맙당...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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