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하는 익들중에서도 본인이거나 아님 본경우 있을듯
솔직히 바로 옆나라 일본에 산다해도 직접 찾아가지 않고서야 어떻게 사는지 알수가 없으니까
그래도 아시아권은 시간내서 못갈거 없고 돈이 크게 필요하진 않은데 세라처럼 비행기타고도 한참가야하는 북미 유럽이면 ㄹㅇ 부모는 모르거든ㅋㅋㅋㅋ
파국이네처럼 돈이 많다해도 쉽게 갈수있는 거리가 아니고 시간도 맞추고 이래야하니까 외동이라서 한명만 바라볼수있는게 아니면 더 힘들지
물론 하버드를 조작해서 다니는 스케일은 ㄹㅇ 사기급이라 이런경우는 기사 날정도고 없는수준이지만
자잘하게 막장으론 학비가져다 1년 차량 리스하거나 마약을 하거나 아님 쇼핑에 탕진하거나 여행가고 이런거고
비슷하게는 그냥 대학 가려는곳 떨어졌다고는 못하고 다닌다고 일단 다닌다고 뻥치고 몰래 편입 준비하는경우도 봤고
소소하게는 그냥 대학은 왔는데 부모가 바랬던 전공은 안되고 본인이 하고 싶었던거 공부하는사람이였는데 이걸 말하느냐 마느냐 고민하는경우 봄
이제 학비가지고 빼돌리는건 비자가 학교 안다니면 안나오고 체류가 안되고 이래서 힘들지만 예전엔 특히 많았음 ㅋㅋㅋ
그리고 진짜 리플리 증후군 허언증 이런사람들 봤는데 아무리 본인 거짓말이 들통나도 눈하나 깜빡안하더라 그냥 도망가버려 끝까지 아니라고 하다가 사라짐ㅋㅋㅋ
나는 그냥 거짓말안하고 엄마가 바란 4년제 대학 못간거 말하고 뒤지게 까이고 욕 먹고 돈 끊는다 어쩐다 하는거 빌고 빌어서 살아났는데
차국이 같은 성격의 아빠가 있었다면 난 ㄹㅇ 이 추운 나라에 매장되었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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