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31568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6
이 글은 6년 전 (2019/10/03) 게시물이에요
강아지한테 장난치다가 물렸다는 말은 많이 못들어본 것 같은데 고양이가 유독 많은 이유가 뭘까...?
대표 사진
익인1
냥바냥이지만 의사표현으 확실해서...?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장난감인줄알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고양이는 참지않긔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22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33 아주 지맘대로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근데 이것도 냥바냥이야ㅋㅋㅋㅋ 예전에 키우던 애는 순둥이에 멍멍이같이 깨발랄하고 애교많았는데 지금 키우는애는 좀 예민하고 잘 깨물고 조용하고 가끔씩만 애교부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고양이는 그냥 물어버리긔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난 고양이가 내얼굴 할퀼까봐 싫어 ㅠㅠ친구네냥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냥이들 웬만해선 얼굴 안 할퀼걸..? 신기하게 얼굴은 안 다치게 하더랔ㅋㅋㅋㅋㅋ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내가 외국 고냥이 영상봤눈데 야옹이가 주인얼굴 할퀴고 물고해서 주인이 고양이를 엄청 무서워하더라고 자기가 주인인데도..
그모습이 생각나서 괜히 나고 무섭넹 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헐 대박..걘 엄청쎈가부다...모지...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엇 난 고양이한텐 안물려봤는데 (할퀴어져는 봤어!) 울집 강아지한테는 엄청 물려... 말티즈 진짜 진짜 진짜 잘무니까 조심해 얘드라 ㅠㅠㅠ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강아지는 물 기미??같은 게 보이는데 고양이는 엄청 빠르고 갑자기 물려고 하더라ㅠㅜㅜㅠㅜ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내말 그말 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우리집 고양이도 잘 장난치다가 무렁보림.. 아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내가 너무 기여워서 계속 만지거든 ㅎㅎ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난 강아지가 더 많이 물던두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고양이는 집동물이 아니래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근데 먼저 안 건드리면 안 물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22내가 귀찮게 해서^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귀찮게 하면 무는듯..?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1. 살짝 무는 건 애교 손이나 습관적으로 장난으로 무는 애들은 어렸을 때 손이나 발을 장난감으로 인식해서 그래 손이나 발로 놀아줬다거나? 그럴 때 관심 장난감으로 돌려주면 거의 안 물어
2. 몸 만지면 무는 애들도 있는데 거기 만지는 게 싫다는 거 만지는 거 싫어하는 냥이들 있더라 근데 잘 놀다가 갑자기 물면 충동 조절 안 되는 거 강아지보다 더 잘 나타나고 작은 자극에도 쉽게 각성되어 공격성을 보이는 건데 다른 정상 고양이들에 비해 작은 거에 잘 빡치는 고양이라

+관심 안 줘도 물고 가 우리 애가 그래 자기가 나 쳐다보고 있다가 내가 안 보면 와서 치고 가거나 살짝 물고 앵앵거림 정말 관조니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첨부 사진우리 애 보고 가세요 호호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 여초 회사인데 큰 고민 있어.. 들어줄 사람?
15:02 l 조회 1
2주 50만원으로 살기 가능?
15:02 l 조회 1
이모티콘으로 만들었는데 귀욥다 ㅎㅎ
15:02 l 조회 5
로또나 복권은 몇살부터 살수있어?
15:02 l 조회 3
투썸 민트 아샷추 좋아하는 사람…?
15:01 l 조회 3
내 주식 +179퍼야 구경하러 와
15:01 l 조회 13
아니 신입 공채인데 경력사항에 프로젝트 어떡하라는 거지
15:01 l 조회 6
나 연 끊은 애 있는데 잘한거겠지?
15:01 l 조회 5
하 밥먹고싶은데 에어컨 청소 중.....
15:01 l 조회 5
아앙 4분후에 요거트립 시킬것
15:01 l 조회 6
35살 고졸무스펙물경력에 돈만 4억있음 인생망한거야?7
15:01 l 조회 20
택배 왜 안 와……
15:00 l 조회 3
아니 편의점에서 봉투 사면 보통 담아주지 않아…? 2
15:00 l 조회 9
19만 전자때 하차 햇던 과거의 나 왜 그랫니
15:00 l 조회 7
친구한테 반영구 교육모델 시켰는데 친구가4
15:00 l 조회 13
아침에 차트 좋있는데
15:00 l 조회 11
알바 문자 이렇게 보내도 돼?1
15:00 l 조회 17
사회복지사나 보육교사 익들아! 그룹홈에 대해서 알려주라!
14:59 l 조회 7
이 불장에 나는 진짜로 주식같은 투자 하면 안되는 팔자인가봐
14:59 l 조회 21
여자가 이쁘고 날씬해야지
14:59 l 조회 2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