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음도 하는데 과식도 대박이야 저녁 먹어놓고 한 10시쯤에 가래떡 구워먹음. 그러고 지금도 티비보다가 배고프다고 라면 혼자 끓여서 먹고 있어 가족들 다 자는데... 근데 이게 허구헌날 이래 맨날 늦게까지 티비보다가 막 집에 뭐 먹을 거 좀 없나 찾아서 라면 끓여먹거나 뭘 먹음. 과음하고 새벽에 들어왔을때는 도저히 배고파서 못 참겠다고 김칫굼 있던 거에 라면 사리 넣어서 혼자 끓여먹고... 이정도면 병 아니야? 진짜... 솔직히 너무 한심하고 보기 싫고 짜증나ㅠ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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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탈때 원래 몸이 이렇게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