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동생도 끌고 가려던거 내가 뭐라 해서 포기한건데 엄마는 우리 지역 아직 한명도 안 걸렸다고 괜찮을거라고 간대,,,,,,,,, 왜이러지 진짜 이시국에 교회 안가도 하나님은 이해하지 않을까..
| 이 글은 5년 전 (2020/8/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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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동생도 끌고 가려던거 내가 뭐라 해서 포기한건데 엄마는 우리 지역 아직 한명도 안 걸렸다고 괜찮을거라고 간대,,,,,,,,, 왜이러지 진짜 이시국에 교회 안가도 하나님은 이해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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