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물준다고 잠깐 멈춰서 물주고 있었는데 애기들 두명이 어! 강아지다아~~ 이럼서 뛰어오더라? 근데 울 강아지가 ㄹㅇ 사나워서 물거든.. 그래서 낯을 많이 가려요 무니깐 만지면 안 돼요~ 했는데 애기들이 무시하고 다가오는 거임; 그래서 강쥐가 급 뛰쳐나감ㅋㅋ 근데 목줄 진짜 완전 짧은 거 하고 손목에 스트랩 걸어놓은 상태라 우리 애가 급발진했어도 당연 애기들한테 닿지도 않았음; 근데 애기들 놀랐는지 막 울면서 엄마한테 달려가가지고 강아지가 자기 물뻔했다고 막 얘기하는데 개당황; 어머니 눈에 쌍심지가 켜져있는듯 했음 ㅋㅋ 뭐 저는 잘못한 게 없는데.. 여튼 문제 삼을까봐 걍 바로 튐 ㅋㅋ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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