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서 일하는데 원래 사무직으로 들어갔다가 원장님께서 너무 부탁하셔서 애들 맡게 됐는데 오늘 애 한명이 질문한거 몰라서 답 제대로 못해줬어.. 애들 앞에서.. 진짜 너무 울고싶고 잠도 못자겠어.. 진짜 나 너무 한심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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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8/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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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일하는데 원래 사무직으로 들어갔다가 원장님께서 너무 부탁하셔서 애들 맡게 됐는데 오늘 애 한명이 질문한거 몰라서 답 제대로 못해줬어.. 애들 앞에서.. 진짜 너무 울고싶고 잠도 못자겠어.. 진짜 나 너무 한심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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