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가 어떤 강아지가 흥분? 해서 나한테 확 달려든 후로 더 심해졌으….. 진짜 당황하면 몸이 안 움직이는걸 그때 첨 경험했어…. 옆에주인 있었는데 걍 웃으면서 보고있길래 진심 개띵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