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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
이 글은 4년 전 (2021/9/01) 게시물이에요
팅팅붓고 빨갛게 두피 올라올 정도로 … 타이레놀 먹으면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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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어케...얼음찜질 해줘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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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왜 소중한 쓰니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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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대꾸한다고 맞았어 하하.. 때리고 항상 이성을 잃어서 그랬다고 사과함 ㅋㅋㅋ…… 얼음이 없어 ㅠㅠ 찬물 수건에 해서 할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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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놔... 내가 다 빡쳐..... 웅 찬물 수건이라도 대고 있자ㅠㅠㅠ 머리 아프면 약 먹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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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집 냉동실에 아이스팩 있으면 수건으로 말아서 대고 있자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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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 자면 아이스팩 한번 찾아봐야겠다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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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찬물 수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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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진짜 아저씨 미치셨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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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거라도 해야겠다 약먹는 건 에바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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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약은 조금.. 혹시 모르니까 찬수건이라도 대볼래?? 얼음 찜질이 제일 좋을 것 같은데.
지금 편의점가서 얼음 사오긴 어렵겠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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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ㅠㅠ 먼가 더 혼나거나 맞을 거같이서 찬수건이라도 올려야겠다 거마웡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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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하..내일이라도 가서 냉찜질하자...
그리고 쓰니 안전했으면 좋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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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항상 때리고 사과해서 뭐라어째할 수도 없다 …… 최악이다 ㅜㅜ 말이라도 너무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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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때리고 사과하면 되는 문제....구나
니네 아빠한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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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아직 답글 달아주네 !!! 놀래서 들어왔어 그냥 달아준 거에 감동 받았어 ㅎㅎ 아빠 .. 모르겠다 옛날엔 신고도 할까 싶었는데 가족이라서 못하겠더라 그래도 우리아빠인데라는 생각에 가정폭력인 거 백번천번 알아도 내 성격이 넘 호구인가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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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호구아니야 상황이 그렇게 만드는거지... 너탓 1도없다.
너 아빠는 부모로서 자격 없고.
가족이란 울타리가 방어막이네 ..ㅋㅋ
쓴아 나도 너랑 비슷한 이유로 아빠랑
지금 대화 한달 넘게 안하고 있어...
내가 후회할지 본인이 후회할지 모르는 문제지만 나는 지금 너무 편하다?
일단 너만 생각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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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아빠랑 싸우면서 엄마랑도 싸우는 바람에 그냥 집에 내편이 아무도 없어 ㅋㅋㅋ..
나도 그냥 대화조차 단절하고 싶고 당장이라도 집 나가고 싶은데 여건이 따라주지 않으니깐 너무너무 답답하다아 ..
내인생 참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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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말하는 거 들어보면 너무 멋지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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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아니야 나도 아직 고민이 많은걸...이게 맞나싶구 ㅋㅋ
맞아...그런거 알아. 내가 아무것도 없어서 오는 무력감 ㅠㅠ근데 이건 어쩔 수 없으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아빠랑은 안부딪희면 좋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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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쓰나 너무 아프면 아침에 병원가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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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디 병원가야하는 지 알고있어..? 종합병원에 가면 될려나..? 너무 깨질거같아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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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네이버에 쳐보니깐 이빈후과랑 외과 가라하는데 머리가 아프면 외과가보는게 좋을것같아! 종합병원 예약안하면 오래 기다려야할걸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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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얼음없으면 수건 찬물로 적신다음에 냉동실에 넣어놨다가 찜질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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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아침에 일어나면 몰래 다녀와야겠다 !!! 수건 찬물 하고 있었는데 아빠 자면 냉동실도 해볼게 너무너무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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