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지도 못한것도 환경을 지키는거일수도있어
예를들어 귀찮아서 샤워안한다 = 물 절약/계면활성제 안쓰므로 물 오염 x 뭐 이런식으로 다 연관 지을 수 있다고 생각해.
지구가 망하던 말던 상관없으면 살포시 백스텝 눌러주고
그래서 넌 뭘 하는데? 너는 채식해? 일주일에 3번씩이나 고기 먹는다고? 그래놓고선 훈수? 백스텝 눌러줘.
내가 관심있게 보는 환경 운동가들은 완벽한 비건/환경 운동가들보다 불완전한 비건/환경운동가들이 더욱더 효과있다고 생각하니까.
물론 채식하는게 제일 도움 된다는건 많은사람들이 알지만, 솔직히 제일 거부감이 클거라 생각해. 콩고기? 엑 하면서.
이건 제외하고서라도
양치할때 컵에 물 받아놓고쓰기
안쓰는 전기코드 뽑아두기
샤워 1분이라도 일찍 끝내기
내가 사는거에 대해 인지하기. (너무 필요없는걸 사고있지 않을까, 예쁜 쓰레기인걸까. 굳이 이게 배달이 필요한것일까)
그냥 내 몸이 편하면 지구가 망가진다는걸 알아줬음 좋겠어.
내 몸 편하자고, 나 행복하자고
악착같이 뭔가를 모은다던가
플라스틱 쓴다던가
배달음식등..
내 몸이 조금 불편하고 내가 좀더 부지런해지면
진짜 환경오염 조금은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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