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 1차 맞고 이틀 만에 토하고 설사 하고 열 엄청 나서 응급실에서 검사했는데
혈압 165 찍고 간수치 상승해서 응급실에서 부작용 맞는데 파업 때문에 병상 없어서 집에서 버텼거든?
응급실 선생님도 2차 신중하게 고려하라고 맞으라는 얘기 못하겠다고 했었고,,,
근데 편입 준비 생이라 어쩔 수 없이 10월에 2차 맞았는데
그 이후로 지금까지 두 달 내내 두통 시달리고 생리 불순 겪는 중,,,
타이레놀이랑 두통약으로 도저히 못 버티겠어서 오늘 내과 갔는데
갑자기 응급실 의사가 잘못 진단 한 거라고 1차에서 20대 부작용 나올 일 거의 없다고 하시길래 벙찜,,,
그러면서 두통도 백신 때문이 아니라 생활 습관때문이라는데
삼시세끼 잘 챙겨 먹고 하루에 6시간씩 꼬박 자는데,,,? 백신 맞기 전보다 더 새나라의 어린이인데요,,?
나 편준생이라 잠 오는 약 피해야해서 여쭤봤을 때 잠 안온다고 했는데
약국가서 여쭤보니까 잠 오는 약이라 그러지 않나,,,,
진짜 혼란스러움,,,, 다른 병원을 가봐야 하는건가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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