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옆으로 뒤돌아 누워있었는데 그 항문과 소중이 사이 건드려서 진짜 손에 잡히는거 집어 던질뻔했거든 꺼지라고했어 샤워할때도 문 벌컥열고 내일 용돈받는날인데..ㅠㅠ 내가 미안하다고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