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며칠전에 취뽀해가지구 가족관계증명서 같은 서류들 떼서 회사에 제출했는데 담당 직원이( 상사는 맞는데 아예 다른부서) "00씨는 부모님이 전라도 경상도 이러네 ㅋㅋ 어디찍을거야? 주체성이없네" 이렇게 말하는데 서울에서 나고자라가지고 이런 지역감정 잘모르거든..뭔가 묘하게 부모님 욕하는거같고..기분이 별로라서 "네?뭐가요?"했더니 입술 쓰읍 만지면서 (아씨 지금생각해도 토나오는표정) 미묘하게 웃으면서??"아뇨아뇨 걍 일번이번 고민될거같아서요ㅋㅋ 모르면 됐어요" 이래서.....걍 애매하게 대화 끝났거든 ...이거 기분이 좀 이상한데 해석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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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설주의) 현재 𝙅𝙊𝙉𝙉𝘼 웃기다는 신기루 카톡..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