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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0
이 글은 3년 전 (2022/4/11) 게시물이에요
20대중반이고 직장다니고 있는데 

오늘 같이 일하시는 분이 원래도 목소리가 크신편이긴한데 

내가 무슨 말을 했는데 ‘아니!!!’ 이러면서 막 말하시는거야 

되게 무안하게 ㅠㅠㅠㅠ 

내가 이상한말한건 아니고 일의 과정에 대해서 말한건데 

지금 그걸 말할단계가 아니라는 뜻으로 말씀하신거같은데 

약간 이런식으로 집에오면 이런게 계속 생각이나 ㅠㅠㅠ 

그분이 나쁜뜻으로 그런것도 아니고 그러고나서 같이 밥먹고 커피마시고 했는데 그냥 이걸로 남몰래 혼자 주눅들어있고 혼자 생각하구 그래 ㅜㅜㅜ ㅋㅋㅋㅋ  

그냥 그렇구나 하면 되는데 왜 지금까지 생각하고 있는지.,,, 진짜 쿨하지 못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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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그래 ㅌㅋㅋㅋ큐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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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난 그것뿐만 아니라 눈물까지 북 받쳐오를려고 그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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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래 ㅋㅋㅋㅠㅠㅠㅠㅠ 진짜 고치고 싶은데 ㅜㅜ 그럴때면 남몰래 뒤에서 훌쩍이구 옴 ㅜㅜㅜ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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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그럼 근데 시간 지나면 괜찮아지고 그러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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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두 시간이 좀 더 지나서 무뎌졌으면 좋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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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그래 오늘 알바사장이 일 못한다고 전직장까지 내려친거 아직도 생각 나.. 카페알바라 ㅃㄹ레시피 외워야 하는데 걍 우울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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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ㅠㅠㅠ 집에 왔는데도 쉬는거같지도 않고 계속 뭐라고했던 그 상황만 계속 맴돌아 … 아니 근데 배우는단계인데!! 자기는 첨부터 잘했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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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ㅜㅜㅜ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힘든 세상 같이 힘내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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