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부터 워홀 가고싶던 나라가있는데 그나라에서 취업도 하고싶고 지금도 목표로 하고있단말야ㅠ?? 나도 대학다닐때 교환학생가고싶었는데 돈이없어서 못가고 쨌든 근데 친한지인이 이번에 교환학생ㅇ 일년정도 그나라를 간단말야... 그게 너무 부럽고 질투나서 연락하기싫어짐...ㅠㅠㅠㅠㅠ 나 진짜 속좁은듯... 근데 내가 작년에 그나라 취업한다고 육개월동안 언어공부하고 이력서쓰고 뭐하고 했는데 코로나라서 취업 하나도 안되고 그랬어서 진짜 좌절 많이했거든 그나라에 정말 가고싶어서ㅠ? 근데 난 못하는건데 저 지인은 그나라 간다니까 그게 나무 부럽고 질투나ㅠㅠㅠㅠ 이런 내가 넘 싫다 ㄹㅇ 구질구질해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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