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어서 쇼핑하려니까 진짜 피곤하고 귀찮고
이쁜 거 찾기도 어렵고 가격대까지 고려해야 하는데
명품백은 비싸도 일단 브랜드네임이 있으니까 돈값하고 기본적으로 이쁨 딱 정해진 범위 내에서 내 취향의 가방 고르기가 너무 쉽다…
들고다닐 가방 더블유컨셉에서 구경하다가 지쳐서 쓰는 글임…. 요샌 가방이 다 너무 비싸서 차라리 걍 명품가방 두 개정도 장만해서 주구장창 돌려쓸까 싶을 정도야 피곤타 어휴
| 이 글은 1년 전 (2024/1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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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어서 쇼핑하려니까 진짜 피곤하고 귀찮고 이쁜 거 찾기도 어렵고 가격대까지 고려해야 하는데 명품백은 비싸도 일단 브랜드네임이 있으니까 돈값하고 기본적으로 이쁨 딱 정해진 범위 내에서 내 취향의 가방 고르기가 너무 쉽다… 들고다닐 가방 더블유컨셉에서 구경하다가 지쳐서 쓰는 글임…. 요샌 가방이 다 너무 비싸서 차라리 걍 명품가방 두 개정도 장만해서 주구장창 돌려쓸까 싶을 정도야 피곤타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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