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후반되고나서야 뼈저리게 느낌,,,
일단 연끊을정도로 정신이 피폐해져도 누가 친모친부 혈육 욕하면 그래도 기분나쁨
그냥 어쩔수가없는듯
근데 연을 끊고지내지않으면 내가 목숨을 스스로 끊을거같음
말할데도없고
예랑이한테도 못말할거같음 쪽팔려서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5/22) 게시물이에요 |
|
20대후반되고나서야 뼈저리게 느낌,,, 일단 연끊을정도로 정신이 피폐해져도 누가 친모친부 혈육 욕하면 그래도 기분나쁨 그냥 어쩔수가없는듯 근데 연을 끊고지내지않으면 내가 목숨을 스스로 끊을거같음 말할데도없고 예랑이한테도 못말할거같음 쪽팔려서 |